도안동 시설 앞
2024년 지정대전 서구 도안동(대전도안초등학교 부근) — 바로 인근(반경 300m)
'다발지역'은 반경 300m 안에서 어린이 사고가 2건 이상 반복됐거나 사망사고가 있었을 때만 지정됩니다. 사고 대상은 12세 이하 어린이 전체이므로, 이곳 아이의 사고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대전도안초등학교 주변에서는 2022~2024년 사이 2024년에 어린이 사고다발지역이 확인됐습니다. 모두 사고 2건 · 어린이 2명이 다쳤습니다. '다발지역'은 반경 300m 안에서 어린이 사고가 2건 이상 반복됐거나 사망사고가 있었을 때만 지정됩니다.
대전 서구 전체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어린이 교통사고가 88건 있었고, 그중 22건은 아이가 걷다가 당한 사고였습니다.
이 숫자는 학교 단위가 아니라 대전 서구 전체 기준입니다. 위에 표시된 다발지역은 이 사고들 가운데 한 지점에 반복해서 몰린 곳만 추린 것이라, 한 번만 일어난 사고는 지도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대전 서구 도안동(대전도안초등학교 부근) — 바로 인근(반경 300m)
'다발지역'은 반경 300m 안에서 어린이 사고가 2건 이상 반복됐거나 사망사고가 있었을 때만 지정됩니다. 사고 대상은 12세 이하 어린이 전체이므로, 이곳 아이의 사고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보호구역 도로폭은 15~20m입니다. 이 보호구역에는 CCTV 설치 기록이 없습니다. 설치는 관리기관에 요청할 수 있으며, 아래 개선 요청 절차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안동 시설 앞 일대가 사고가 확인된 구간입니다. 같은 길로 다니면 위험 지점을 함께 점검할 수 있습니다.
“항상 이 길로만 다니자. 지름길 골목 말고.”보호구역 도로폭이 15~20m로 넓은 편입니다. 넓은 길은 차가 속도를 내기 쉽고, 아이 걸음으로는 신호가 바뀌기 전에 다 건너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와 한 번 같이 건너면서 시간이 모자라지 않는지 보세요.
“신호가 깜빡이기 시작하면 뛰지 말고, 다음 신호를 기다리자.”대전 서구에서는 2025년 한 해 어린이 교통사고가 88건 있었습니다 (그중 걷다가 당한 사고 22건). 어린이 보행 사고는 오후 시간대에 집중됩니다. 가능하다면 마중을 권합니다.
아이와 함께 실제 다니는 길을 한 번 걸으면서 확인해 보세요. 해당되는 항목이 있으면 그것이 곧 개선 요청의 근거가 됩니다. 아래 인쇄를 누르면 이 표만 종이로 나옵니다.
확인한 것을 사진으로 남기면 좋습니다. 아래 민원문의 ‘위치’와 ‘어떤 점이 위험한지’ 칸에 그대로 옮겨 적으시면 됩니다.
체크한 내용은 이 기기에 저장됩니다. 걸으면서 하나씩 눌러 두셨다가 나중에 이어서 하셔도 됩니다.
안전은 어른이 지켜주는 것이지만, 아이가 스스로 알아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말로만 알려주는 것보다 한 번 같이 해보는 편이 훨씬 오래 남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의 지정과 시설 설치·관리 권한은 대전광역시 서구청에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12조). 아래 초안을 복사해 제출하시면 담당 부서가 현장을 확인하고 답변합니다. 학부모가 아니어도, 주민이면 누구나 요청할 수 있습니다.
혼자보다 여럿이 낫습니다. 실제로 개선된 사례들은 대개 학부모 여러 명이나 학교(학교운영위원회)를 통해 지자체·경찰과 함께 협의한 경우였습니다. 이 페이지를 같은 학교 학부모에게 전해 함께 요청하시면 훨씬 빨리 움직입니다.
같은 학교 학부모와 함께 요청하시겠어요?
안전신문고는 접수 후 담당기관으로 넘어갑니다. 바로 지자체에 넣으시려면 정부24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민원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신호·단속 관련은 대전둔산경찰서 소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