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동 시설 앞
2024년 지정세종 다정동(한결초등학교 부근) — 약 140m 거리 (반경 300m)
'다발지역'은 반경 300m 안에서 어린이 사고가 2건 이상 반복됐거나 사망사고가 있었을 때만 지정됩니다. 사고 대상은 12세 이하 어린이 전체이므로, 이곳 아이의 사고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한결초등학교 주변에서는 2022~2024년 사이 2024년에 어린이 사고다발지역이 확인됐습니다. 모두 사고 3건 · 어린이 3명이 다쳤습니다. '다발지역'은 반경 300m 안에서 어린이 사고가 2건 이상 반복됐거나 사망사고가 있었을 때만 지정됩니다.
세종특별자치시 전체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어린이 교통사고가 77건 있었고, 그중 18건은 아이가 걷다가 당한 사고였습니다.
이 숫자는 학교 단위가 아니라 세종특별자치시 전체 기준입니다. 위에 표시된 다발지역은 이 사고들 가운데 한 지점에 반복해서 몰린 곳만 추린 것이라, 한 번만 일어난 사고는 지도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세종 다정동(한결초등학교 부근) — 약 140m 거리 (반경 300m)
'다발지역'은 반경 300m 안에서 어린이 사고가 2건 이상 반복됐거나 사망사고가 있었을 때만 지정됩니다. 사고 대상은 12세 이하 어린이 전체이므로, 이곳 아이의 사고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보호구역 도로폭은 17~24m입니다. CCTV가 설치돼 있는데도 사고가 확인된다는 점은, 카메라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도로 구조의 문제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다만 공개 자료에는 이 CCTV가 속도·신호 단속용인지 방범용인지 구분되어 있지 않고, 사고 지점을 향하고 있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현장 점검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같은 주소에 등록된 다른 시설이 있습니다. 보호구역이 따로 등록돼 시설 현황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한결유치원
다정동 시설 앞 일대가 사고가 확인된 구간입니다. 같은 길로 다니면 위험 지점을 함께 점검할 수 있습니다.
“항상 이 길로만 다니자. 지름길 골목 말고.”보호구역 도로폭이 17~24m로 넓은 편입니다. 넓은 길은 차가 속도를 내기 쉽고, 아이 걸음으로는 신호가 바뀌기 전에 다 건너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와 한 번 같이 건너면서 시간이 모자라지 않는지 보세요.
“신호가 깜빡이기 시작하면 뛰지 말고, 다음 신호를 기다리자.”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2025년 한 해 어린이 교통사고가 77건 있었습니다 (그중 걷다가 당한 사고 18건). 어린이 보행 사고는 오후 시간대에 집중됩니다. 가능하다면 마중을 권합니다.
아이와 함께 실제 다니는 길을 한 번 걸으면서 확인해 보세요. 해당되는 항목이 있으면 그것이 곧 개선 요청의 근거가 됩니다. 아래 인쇄를 누르면 이 표만 종이로 나옵니다.
확인한 것을 사진으로 남기면 좋습니다. 아래 민원문의 ‘위치’와 ‘어떤 점이 위험한지’ 칸에 그대로 옮겨 적으시면 됩니다.
체크한 내용은 이 기기에 저장됩니다. 걸으면서 하나씩 눌러 두셨다가 나중에 이어서 하셔도 됩니다.
안전은 어른이 지켜주는 것이지만, 아이가 스스로 알아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말로만 알려주는 것보다 한 번 같이 해보는 편이 훨씬 오래 남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의 지정과 시설 설치·관리 권한은 세종특별자치시에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12조). 아래 초안을 복사해 제출하시면 담당 부서가 현장을 확인하고 답변합니다. 학부모가 아니어도, 주민이면 누구나 요청할 수 있습니다.
혼자보다 여럿이 낫습니다. 실제로 개선된 사례들은 대개 학부모 여러 명이나 학교(학교운영위원회)를 통해 지자체·경찰과 함께 협의한 경우였습니다. 이 페이지를 같은 학교 학부모에게 전해 함께 요청하시면 훨씬 빨리 움직입니다.
같은 학교 학부모와 함께 요청하시겠어요?
안전신문고는 접수 후 담당기관으로 넘어갑니다. 바로 지자체에 넣으시려면 정부24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민원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신호·단속 관련은 세종남부경찰서 소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