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부곡초등학교는 공개된 어린이보호구역 데이터에 구역 정보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사고다발지역이 있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뜻입니다. 보호구역이 지정돼 있는데 데이터에만 빠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래에 관리기관에 확인을 요청하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우리 동네 숫자
경기 안산시 전체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어린이 교통사고가 146건 있었고, 그중 33건은 아이가 걷다가 당한 사고였습니다.
이 숫자는 학교 단위가 아니라 경기 안산시 전체 기준입니다. '다발지역'은 이 사고들 가운데 한 지점에 반복해서 몰린 곳만 추린 것이라, 한 번만 일어난 사고는 지도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다발지역이 없다는 것이 사고가 없었다는 뜻이 아닌 이유입니다.
통학로 점검표 — 한 번 걸으며 확인할 것 펼치기
아이와 함께 실제 다니는 길을 한 번 걸으면서 확인해 보세요. 해당되는 항목이 있으면 그것이 곧 개선 요청의 근거가 됩니다. 아래 인쇄를 누르면 이 표만 종이로 나옵니다.
확인한 것을 사진으로 남기면 좋습니다. 아래 민원문의 ‘위치’와 ‘어떤 점이 위험한지’ 칸에 그대로 옮겨 적으시면 됩니다.
체크한 내용은 이 기기에 저장됩니다. 걸으면서 하나씩 눌러 두셨다가 나중에 이어서 하셔도 됩니다.
보호구역 시설 현황
- CCTV
- 설치되어 있지 않음
- 보호구역 도로폭
- 정보 없음
- 관리기관
- 정보 없음
- 관할 경찰서
- 정보 없음
- 기준 구역
- 등록 정보 없음공개된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데이터에 이 학교의 구역 정보가 없습니다. 보호구역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데이터에 등록·제출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이 학교는 공개된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데이터에 구역 정보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CCTV·도로폭 같은 시설 현황과 주변 사고다발지역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보호구역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지자체가 데이터를 제출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아래 절차로 관리기관에 등록 여부와 현황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주소에 등록된 다른 시설이 있습니다. 보호구역이 따로 등록돼 시설 현황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부곡 초등학교
보호자가 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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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로를 직접 한 번 걸어보세요
이곳은 보호구역 정보가 공개 데이터에 없어, 주변에 위험 지점이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으로서는 어른이 직접 걸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한 확인입니다.
“어디가 제일 무서웠어? 같이 가보자.” -
건너기 전에 멈추는 습관을 만들어 주세요
횡단보도에서도 우회전 차량과의 사고가 적지 않습니다. 초록불에도 한 번 멈춰 서서 좌우를 보게 해주세요.
“초록불이어도 일단 멈춰. 차가 서는 걸 보고 건너자.” -
하원·하교 시간대를 함께해 주세요
경기 안산시에서는 2025년 한 해 어린이 교통사고가 146건 있었습니다 (그중 걷다가 당한 사고 33건). 어린이 보행 사고는 오후 시간대에 집중됩니다. 가능하다면 마중을 권합니다.
아이와 함께 — 이번 주에 해볼 3가지
안전은 어른이 지켜주는 것이지만, 아이가 스스로 알아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말로만 알려주는 것보다 한 번 같이 해보는 편이 훨씬 오래 남습니다.
- 통학로를 같이 걸어보기. 아이가 매일 다니는 길을 한 번 같이 걸으면서, 어디가 무서운지 아이가 직접 말하게 해주세요. 어른 눈에 안 보이던 지점이 나옵니다.
- 멈추는 연습 세 번. 횡단보도 앞에서 ①멈춘다 ②좌우를 본다 ③운전자와 눈을 맞춘다 — 이 순서를 실제로 세 번 해보게 해주세요. 특히 ③은 아이들이 잘 하지 않는데, 운전자가 나를 봤는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약속 한 문장 정하기. 위의 따옴표 문장 중 하나를 골라 아이와 약속으로 정해 주세요.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알려주기보다, 한 문장을 확실히 지키게 하는 편이 낫습니다.
위험하다고 느낀 곳이 있다면
어린이보호구역의 지정과 시설 설치·관리 권한은 안산시 상록구청에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12조). 아래 초안을 복사해 제출하시면 담당 부서가 현장을 확인하고 답변합니다. 학부모가 아니어도, 주민이면 누구나 요청할 수 있습니다.
혼자보다 여럿이 낫습니다. 실제로 개선된 사례들은 대개 학부모 여러 명이나 학교(학교운영위원회)를 통해 지자체·경찰과 함께 협의한 경우였습니다. 이 페이지를 같은 학교 학부모에게 전해 함께 요청하시면 훨씬 빨리 움직입니다.
같은 학교 학부모와 함께 요청하시겠어요?
안전신문고는 접수 후 담당기관으로 넘어갑니다. 바로 지자체에 넣으시려면 정부24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민원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이 데이터가 말하지 않는 것
다발지역이 없다는 것은, 안전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 이 리포트는 “반경 300m 내 어린이 사고 2건 이상 또는 사망사고” 기준을 넘은 지점만 다룹니다. 여기에 없는 길에서도 사고는 일어납니다.
- 사고 통계의 대상은 12세 이하 어린이 전체입니다. 특정 학교 재학생만을 집계한 것이 아닙니다.
- 사고의 시간대·유형별 세부 정보는 이 데이터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현재 공개된 가장 최근 자료는 2024년분입니다. 이후 자료는 공개되는 대로 갱신할 예정입니다.
- 2025년부터 보호구역 확인 방식이 시스템화되어 집계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연도 간 단순 비교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이 리포트는 학교를 평가하거나 다른 학교와 비교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