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일동 · 삼성초교 인근
2022년 지정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일동(삼성초교 부근) — 약 380m 거리 (반경 300m)
'다발지역'은 반경 300m 안에서 어린이 사고가 2건 이상 반복됐거나 사망사고가 있었을 때만 지정됩니다. 사고 대상은 12세 이하 어린이 전체이므로, 이곳 아이의 사고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광양초등학교병설유치원 주변에서는 2022~2024년 사이 2022년에 어린이 사고다발지역이 확인됐습니다. 모두 사고 2건 · 어린이 3명이 다쳤습니다. '다발지역'은 반경 300m 안에서 어린이 사고가 2건 이상 반복됐거나 사망사고가 있었을 때만 지정됩니다.
제주시 전체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어린이 교통사고가 161건 있었고, 그중 66건은 아이가 걷다가 당한 사고였습니다.
이 숫자는 학교 단위가 아니라 제주시 전체 기준입니다. 위에 표시된 다발지역은 이 사고들 가운데 한 지점에 반복해서 몰린 곳만 추린 것이라, 한 번만 일어난 사고는 지도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일동(삼성초교 부근) — 약 380m 거리 (반경 300m)
'다발지역'은 반경 300m 안에서 어린이 사고가 2건 이상 반복됐거나 사망사고가 있었을 때만 지정됩니다. 사고 대상은 12세 이하 어린이 전체이므로, 이곳 아이의 사고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CCTV가 설치돼 있는데도 사고가 확인된다는 점은, 단속 장비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도로 구조의 문제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다만 데이터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으며, 현장 점검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도일동 · 삼성초교 인근 일대가 사고가 확인된 구간입니다. 같은 길로 다니면 위험 지점을 함께 점검할 수 있습니다.
“항상 이 길로만 다니자. 지름길 골목 말고.”등하원 시간대에는 시설 바로 앞이 가장 혼잡합니다. 아이가 차도 쪽으로 내리지 않도록 인도 쪽 문을 쓰고, 승하차 위치를 고정해 주세요.
“내릴 때는 항상 인도 쪽 문으로. 엄마 손 잡고 내리자.”제주시에서는 2025년 한 해 어린이 교통사고가 161건 있었습니다 (그중 걷다가 당한 사고 66건). 어린이 보행 사고는 오후 시간대에 집중됩니다. 가능하다면 마중을 권합니다.
아이와 함께 실제 다니는 길을 한 번 걸으면서 확인해 보세요. 해당되는 항목이 있으면 그것이 곧 개선 요청의 근거가 됩니다. 아래 인쇄를 누르면 이 표만 종이로 나옵니다.
확인한 것을 사진으로 남기면 좋습니다. 아래 민원문의 ‘위치’와 ‘어떤 점이 위험한지’ 칸에 그대로 옮겨 적으시면 됩니다.
안전은 어른이 지켜주는 것이지만, 아이가 스스로 알아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말로만 알려주는 것보다 한 번 같이 해보는 편이 훨씬 오래 남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의 지정과 시설 설치·관리 권한은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에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12조). 아래 초안을 복사해 제출하시면 담당 부서가 현장을 확인하고 답변합니다. 학부모가 아니어도, 주민이면 누구나 요청할 수 있습니다.
혼자보다 여럿이 낫습니다. 실제로 개선된 사례들은 대개 학부모 여러 명이나 학교(학교운영위원회)를 통해 지자체·경찰과 함께 협의한 경우였습니다. 이 페이지를 같은 학교 학부모에게 전해 함께 요청하시면 훨씬 빨리 움직입니다.
안전신문고는 접수 후 담당기관으로 넘어갑니다. 바로 지자체에 넣으시려면 정부24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민원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신호·단속 관련은 제주동부경찰서 소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