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가는 길
통학로 안전 리포트

계창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현황 안내
경상남도 창녕군·데이터 기준 2022~2024년
출처: 도로교통공단 TAAS 교통사고분석시스템

계창초등학교 주변에는 2022~2024년 사이 확인된 어린이 사고다발지역이 없습니다. 다만 이것은 안전이 보장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통계는 반경 300m 안에서 어린이 사고가 2건 이상 반복됐거나 사망사고가 있었던 지점만 담기 때문에, 여기에 잡히지 않은 사고는 이 통계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우리 동네 숫자

경남 창녕군 전체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어린이 교통사고가 11건 있었고, 그중 2건은 아이가 걷다가 당한 사고였습니다.

이 숫자는 학교 단위가 아니라 경남 창녕군 전체 기준입니다. '다발지역'은 이 사고들 가운데 한 지점에 반복해서 몰린 곳만 추린 것이라, 한 번만 일어난 사고는 지도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다발지역이 없다는 것이 사고가 없었다는 뜻이 아닌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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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구역 시설 현황

CCTV
설치됨 · 2대
보호구역 도로폭
9m
관리기관
경상남도 창녕군청
관할 경찰서
창녕경찰서
기준 구역
계창초등학교 보호구역 2개 구간여러 구간으로 등록되어 있어, 위 수치는 구간 전체를 합치거나 범위로 표시한 값입니다.

보호구역 도로폭은 9m입니다.

02

보호자가 할 수 있는 것

  1. 통학로을 함께 한 번 걸어보세요

    확인된 다발지역이 없더라도, 아이가 실제로 다니는 길에는 횡단보도 없는 골목이나 시야가 막힌 모퉁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디가 제일 무서웠어? 같이 가보자.”
  2. 건너기 전에 멈추는 습관을 만들어 주세요

    횡단보도에서도 우회전 차량과의 사고가 적지 않습니다. 초록불에도 한 번 멈춰 서서 좌우를 보게 해주세요.

    “초록불이어도 일단 멈춰. 차가 서는 걸 보고 건너자.”
  3. 하원·하교 시간대를 함께해 주세요

    전국 통계 기준으로 어린이 보행 사고는 오후 시간대에 집중됩니다. 가능하다면 마중을 권합니다.

아이와 함께 — 이번 주에 해볼 세 가지

안전은 어른이 지켜주는 것이지만, 아이가 스스로 알아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말로만 알려주는 것보다 한 번 같이 해보는 편이 훨씬 오래 남습니다.

  1. 통학로을 같이 걸어보기. 아이가 매일 다니는 길을 한 번 같이 걸으면서, 어디가 무서운지 아이가 직접 말하게 해주세요. 어른 눈에 안 보이던 지점이 나옵니다.
  2. 멈추는 연습 세 번. 횡단보도 앞에서 ①멈춘다 ②좌우를 본다 ③운전자와 눈을 맞춘다 — 이 순서를 실제로 세 번 해보게 해주세요. 특히 ③은 아이들이 잘 하지 않는데, 운전자가 나를 봤는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3. 약속 한 문장 정하기. 위의 따옴표 문장 중 하나를 골라 아이와 약속으로 정해 주세요.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알려주기보다, 한 문장을 확실히 지키게 하는 편이 낫습니다.
03

위험하다고 느낀 곳이 있다면

아래 초안을 복사해 안전신문고에 제출하면 관리기관이 현장을 확인하고 답변합니다. 학부모가 아니어도, 주민이면 누구나 요청할 수 있습니다.

안전신문고 바로가기 →
04

이 데이터가 말하지 않는 것

다발지역이 없다는 것은, 안전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 이 리포트는 “반경 300m 내 어린이 사고 2건 이상 또는 사망사고” 기준을 넘은 지점만 다룹니다. 여기에 없는 길에서도 사고는 일어납니다.
  • 사고 통계의 대상은 12세 이하 어린이 전체입니다. 특정 학교 재학생만을 집계한 것이 아닙니다.
  • 사고의 시간대·유형별 세부 정보는 이 데이터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현재 공개된 가장 최근 자료는 2024년분입니다. 이후 자료는 공개되는 대로 갱신할 예정입니다.
  • 2025년부터 보호구역 확인 방식이 시스템화되어 집계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연도 간 단순 비교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이 리포트는 학교를 평가하거나 다른 학교와 비교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