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데이터 기준 2022~2024년
출처: 도로교통공단 TAAS 교통사고분석시스템
평택중앙초등학교는 공개된 어린이보호구역 데이터에 구역 정보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사고다발지역이 있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뜻입니다. 보호구역이 지정돼 있는데 데이터에만 빠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래에 관리기관에 확인을 요청하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우리 동네 숫자
경기 평택시 전체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어린이 교통사고가 156건 있었고, 그중 23건은 아이가 걷다가 당한 사고였습니다.
이 숫자는 학교 단위가 아니라 경기 평택시 전체 기준입니다.
'다발지역'은
이 사고들 가운데 한 지점에 반복해서 몰린 곳만 추린 것이라,
한 번만 일어난 사고는 지도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다발지역이 없다는 것이 사고가 없었다는 뜻이 아닌 이유입니다.
01
보호구역 시설 현황
CCTV
설치되어 있지 않음
보호구역 도로폭
정보 없음
관리기관
정보 없음
관할 경찰서
정보 없음
기준 구역
등록 정보 없음공개된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데이터에 이 학교의 구역 정보가 없습니다. 보호구역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데이터에 등록·제출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이 학교는 공개된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데이터에 구역 정보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CCTV·도로폭 같은 시설 현황과 주변 사고다발지역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보호구역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지자체가 데이터를 제출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아래 절차로 관리기관에 등록 여부와 현황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02
보호자가 할 수 있는 것
통학로을 함께 한 번 걸어보세요
확인된 다발지역이 없더라도, 아이가 실제로 다니는 길에는 횡단보도 없는 골목이나 시야가 막힌 모퉁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디가 제일 무서웠어? 같이 가보자.”
건너기 전에 멈추는 습관을 만들어 주세요
횡단보도에서도 우회전 차량과의 사고가 적지 않습니다. 초록불에도 한 번 멈춰 서서 좌우를 보게 해주세요.
“초록불이어도 일단 멈춰. 차가 서는 걸 보고 건너자.”
하원·하교 시간대를 함께해 주세요
전국 통계 기준으로 어린이 보행 사고는 오후 시간대에 집중됩니다. 가능하다면 마중을 권합니다.
아이와 함께 — 이번 주에 해볼 세 가지
안전은 어른이 지켜주는 것이지만, 아이가 스스로 알아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말로만 알려주는 것보다 한 번 같이 해보는 편이 훨씬 오래 남습니다.
통학로을 같이 걸어보기. 아이가 매일 다니는 길을 한 번 같이 걸으면서, 어디가 무서운지 아이가 직접 말하게 해주세요. 어른 눈에 안 보이던 지점이 나옵니다.
멈추는 연습 세 번. 횡단보도 앞에서 ①멈춘다 ②좌우를 본다 ③운전자와 눈을 맞춘다 — 이 순서를 실제로 세 번 해보게 해주세요. 특히 ③은 아이들이 잘 하지 않는데, 운전자가 나를 봤는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약속 한 문장 정하기. 위의 따옴표 문장 중 하나를 골라 아이와 약속으로 정해 주세요.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알려주기보다, 한 문장을 확실히 지키게 하는 편이 낫습니다.
03
위험하다고 느낀 곳이 있다면
아래 초안을 복사해 안전신문고에 제출하면 관리기관이 현장을 확인하고
답변합니다. 학부모가 아니어도, 주민이면 누구나 요청할 수 있습니다.